[로이슈 편도욱 기자] DJI가 항공 촬영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드론 시리즈 ‘Lito X1’과 ‘Lito 1’을 출시했다. Lito X1은 1/1.3인치 CMOS 센서·4800만 화소·5럭스 전방위 장애물 감지 시스템·전방 LiDAR를 탑재했으며, Lito 1은 1/2인치 CMOS 4800만 화소 센서와 5럭스 전방위 장애물 감지 기능을 갖췄다. 두 모델 모두 12m/s 속도에서 피사체 추적이 가능한 ActiveTrack 기능을 지원한다.
Lito 시리즈는 기본 배터리 기준 최대 36분 비행 시간, 최대 10.7m/s 풍속에서 호버링·비행이 가능하다. QuickTransfer 기능으로 Wi-Fi 6 기반 최대 50MB/s 파일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Lito X1은 42GB 내장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회사 측은 “절벽이나 벽과 같은 장애물을 자동 감지 및 회피하는 다층 안전 시스템”이라며 “입문자도 첫 비행부터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Lito 시리즈는 기본 배터리 기준 최대 36분 비행 시간, 최대 10.7m/s 풍속에서 호버링·비행이 가능하다. QuickTransfer 기능으로 Wi-Fi 6 기반 최대 50MB/s 파일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Lito X1은 42GB 내장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회사 측은 “절벽이나 벽과 같은 장애물을 자동 감지 및 회피하는 다층 안전 시스템”이라며 “입문자도 첫 비행부터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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