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경동나비엔이 서울 중구 ‘삼성본관앞’, ‘소공동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등 스마트쉼터 20개소에 제습·환기·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제습 환기청정기’를 설치했다. 해당 제품은 ‘듀얼 제습 솔루션’을 적용해 상대습도 40~60%를 유지하며, 온도 변화 없이 습도만 관리한다. 에어모니터로 CO₂·라돈·VOCs·온습도를 실시간 측정하고, 측정값에 따라 자동 환기 및 공기청정을 수행한다.
경동나비엔은 2021년 서울시 미세먼지 프리존 쉘터, 2023년 강남구 그린 스마트쉼터에 환기청정기를 설치한 바 있다. 또한 4월 25일 명보아트홀 사거리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축제’를 후원한다.
회사 측은 “올여름 습도가 높은 찜통더위가 예고된 상황에서 냉방기기와 함께 사용 시 체감온도를 낮춰 과냉방을 방지하는 효과”라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도심형 쉼터 조성에 기여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경동나비엔은 2021년 서울시 미세먼지 프리존 쉘터, 2023년 강남구 그린 스마트쉼터에 환기청정기를 설치한 바 있다. 또한 4월 25일 명보아트홀 사거리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이순신축제’를 후원한다.
회사 측은 “올여름 습도가 높은 찜통더위가 예고된 상황에서 냉방기기와 함께 사용 시 체감온도를 낮춰 과냉방을 방지하는 효과”라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도심형 쉼터 조성에 기여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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