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순당이 5월 1일과 2일 강원도 횡성양조장 ‘주향로’에서 ‘2026 가정의달 우리술 문화 알리기 활동’을 진행한다. 웰리힐리파크와 협력해 기획됐으며, 웰리힐리파크에서 양조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24일부터 웰리힐리파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0명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주향로(전통주 양조장 내 우리술 역사·문화 체험 공간) 견학 및 우리술 시음(갓 생산된 막걸리·약주 등), 국가 무형유산 ‘막걸리 빚기 체험(백설기 활용)’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만화영화 상영과 경품 이벤트(웰리힐리파크 객실·워터플래닛·관광곤돌라 이용권, 백세주 굿즈 등)도 준비됐다.
주향로는 개별 사전 온라인 예약을 통해서도 견학 가능하다.
회사 측은 “2017년부터 웰리힐리파크와 횡성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기여를 위한 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며 “가정의달에 우리술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주향로(전통주 양조장 내 우리술 역사·문화 체험 공간) 견학 및 우리술 시음(갓 생산된 막걸리·약주 등), 국가 무형유산 ‘막걸리 빚기 체험(백설기 활용)’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만화영화 상영과 경품 이벤트(웰리힐리파크 객실·워터플래닛·관광곤돌라 이용권, 백세주 굿즈 등)도 준비됐다.
주향로는 개별 사전 온라인 예약을 통해서도 견학 가능하다.
회사 측은 “2017년부터 웰리힐리파크와 횡성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기여를 위한 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며 “가정의달에 우리술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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