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일전기가 23일 경남 남해군 삼동면 지족마을에서 ‘제2호 지역 상생 파트너십’ 자매결연 행사를 열고, 산업용 펌프·생활가전·의료기기 등 제품 지원과 현장 점검·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에서는 농수용 펌프·해수용 펌프·올스텐 펌프, 레인지후드·환풍기 등 생활밀착형 제품 전시 및 체험존이 운영됐으며, 시연 제품 일부는 마을회관에 기증됐다.
앞서 3월 전남 해남에서 1호 자매결연을 진행했으며, 오는 5월 15일 강원 평창군 운교1리에서 3호 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경동제약도 파트너사로 참여해 마을 주민들에게 멀티비타민 등을 기념품으로 지급했다.
회사 측은 “단순 기부가 아닌 실제 필요한 제품 지원과 현장 수리를 통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활동”이라며 “최남단 해남, 남해, 평창까지 전국 단위 자매결연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 공헌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앞서 3월 전남 해남에서 1호 자매결연을 진행했으며, 오는 5월 15일 강원 평창군 운교1리에서 3호 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경동제약도 파트너사로 참여해 마을 주민들에게 멀티비타민 등을 기념품으로 지급했다.
회사 측은 “단순 기부가 아닌 실제 필요한 제품 지원과 현장 수리를 통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활동”이라며 “최남단 해남, 남해, 평창까지 전국 단위 자매결연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 공헌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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