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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이정렬 검사장 87억원 최고액

2026-04-24 10:31:33

지난달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구성 관련 브리핑하는 홍익표 정무수석(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달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구성 관련 브리핑하는 홍익표 정무수석(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비롯해 올해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92명에 대한 재산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 공직자 가운데 이정렬 전주지검 검사장이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와 원지동의 토지, 20억여원 규모 예금을 포함해 총 87억7천300만원을 신고해 1위를 기록했다.

홍익표 정무수석은 서울 성동구 아파트와 경기도 안양시 아파트 전세권 등 29억3천만원 규모 부동산과 예금 7억5천200만원, 배우자 소유 비상장 주식인 ㈜예인건축연구소 1만주(33억2천200만원) 등 60억7천800만원을 보유했다.

퇴직자 가운데는 이미현 전 감사원 감사위원 지난 신고보다 7억600만원 증가한 104억6천300만원을 신고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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