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 및 IDC와 공동으로 아태지역 IT·비즈니스 의사결정자(국내 포함 720~960명) 대상 조사 결과를 담은 ‘AI PC·워크스테이션 사용 현황 및 전망’ 보고서를 23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현재 AI PC 도입률은 37%(아태평균 48%)이나, PC 구매 시 AI 기능을 최우선 또는 필수 기준으로 답한 비율은 69%로 아태평균(56%)보다 높았다. 국내 응답 기업의 72%는 향후 5년간 워크스테이션 보유 대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AI PC 미도입 시 우려 사항으로는 핵심 인재 유출(33%), 운영 비효율성 및 비용 상승(33%), 시장 주도권 상실(32%) 등이 꼽혔다.
회사 측은 “국내 기업들은 IT 운영(42.7%)에 이어 엔지니어링·연구개발(32%)과 고객 서비스(32%)에서 AI PC의 영향력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아태평균(20.1%)보다 높은 수치”라며 “워크스테이션은 데이터 준비(57%)와 모델 미세 조정(52%) 등 AI 개발 작업에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현재 AI PC 도입률은 37%(아태평균 48%)이나, PC 구매 시 AI 기능을 최우선 또는 필수 기준으로 답한 비율은 69%로 아태평균(56%)보다 높았다. 국내 응답 기업의 72%는 향후 5년간 워크스테이션 보유 대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AI PC 미도입 시 우려 사항으로는 핵심 인재 유출(33%), 운영 비효율성 및 비용 상승(33%), 시장 주도권 상실(32%) 등이 꼽혔다.
회사 측은 “국내 기업들은 IT 운영(42.7%)에 이어 엔지니어링·연구개발(32%)과 고객 서비스(32%)에서 AI PC의 영향력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아태평균(20.1%)보다 높은 수치”라며 “워크스테이션은 데이터 준비(57%)와 모델 미세 조정(52%) 등 AI 개발 작업에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