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피자앤컴퍼니의 브랜드 오구피자가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 영월군 동강둔치공원에서 열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참가해 한정 메뉴 ‘왕과 산나물 피자’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메뉴는 영월의 대표 특산물인 어수리나물을 불고기 피자에 더한 제품이다. 어수리나물은 단종 임금의 수라상에 올랐던 산나물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이 포함돼 있다. 곡물 기반 도우가 적용된 피자다.
회사 측은 “어수리나물에 함유된 비타민이 고기 단백질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 점을 고려해 맛과 영양 균형을 맞췄다”며 “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 제목에서 메뉴명 모티브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메뉴는 영월의 대표 특산물인 어수리나물을 불고기 피자에 더한 제품이다. 어수리나물은 단종 임금의 수라상에 올랐던 산나물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이 포함돼 있다. 곡물 기반 도우가 적용된 피자다.
회사 측은 “어수리나물에 함유된 비타민이 고기 단백질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 점을 고려해 맛과 영양 균형을 맞췄다”며 “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 제목에서 메뉴명 모티브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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