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솥도시락이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6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브랜드 및 리더 100’에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40’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명단에는 애플, 아마존, 파타고니아, 프라다, 유니클로, 구글, 힐튼 등 40개 브랜드가 포함됐다.
평가는 환경(Environment), 거버넌스(Governance), 정책(Policy), 경제성(Economic Feasibility), 혁신성(Innovation), 확산성(Expansion) 등 4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한솥은 친환경 산업 리더십, 지속가능한 고용 및 경제 활동, ESG 가치 실현, 소비자와의 지속가능성 협력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 측은 “폐페트병을 활용한 유니폼 제작, FSC 인증 용기 도입, 비닐 미포함 스낵봉투, 콩기름 잉크 전단지, ‘무세미’ 쌀 사용(연간 약 3만 톤 이상 절수) 등을 운영 전반에 적용했다”며 “2025년 한식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 인증을 받았고, 창립 32년간 가맹점과 법적 소송이 한 건도 없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평가는 환경(Environment), 거버넌스(Governance), 정책(Policy), 경제성(Economic Feasibility), 혁신성(Innovation), 확산성(Expansion) 등 4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한솥은 친환경 산업 리더십, 지속가능한 고용 및 경제 활동, ESG 가치 실현, 소비자와의 지속가능성 협력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 측은 “폐페트병을 활용한 유니폼 제작, FSC 인증 용기 도입, 비닐 미포함 스낵봉투, 콩기름 잉크 전단지, ‘무세미’ 쌀 사용(연간 약 3만 톤 이상 절수) 등을 운영 전반에 적용했다”며 “2025년 한식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 인증을 받았고, 창립 32년간 가맹점과 법적 소송이 한 건도 없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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