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오는 30일부터 5월 말까지 해피밀 1세트 판매 시 적립되는 기부금을 기존 50원에서 100원으로 2배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중증 환아와 가족을 위한 병원 옆 쉼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건립 및 운영에 사용된다.
같은 기간 해피밀 구매 고객에게 기부증서와 스티커가 함께 제공된다. 다음 달 24일에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가 개최되며, 참가 규모는 기존 5천 명에서 6천 명으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해피밀은 구매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메뉴”라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380여 개 이상 운영 중이며, 한국맥도날드는 RMHC Korea의 최대 후원사”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같은 기간 해피밀 구매 고객에게 기부증서와 스티커가 함께 제공된다. 다음 달 24일에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가 개최되며, 참가 규모는 기존 5천 명에서 6천 명으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해피밀은 구매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메뉴”라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380여 개 이상 운영 중이며, 한국맥도날드는 RMHC Korea의 최대 후원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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