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이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육상 꿈나무 농심 백산수 후원 협약식’을 체결하고, 올해 서울체육중·고등학교 육상부에 매달 백산수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학교 측은 선수 유니폼에 백산수 로고를 부착하고 대회에 출전한다.
농심은 이달 중 배문중·고등학교, 홍주중학교와도 협약을 체결해 매달 백산수를 후원할 계획이며, 연간 총 후원량은 3만5천 병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 결과 백산수는 백두산 천지부터 수원지까지 약 40년간 자연보호구역 암반층을 통과하며 실리카,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서울체육중·고는 체육 인재 육성 특수목적학교이며, 배문고는 구간 마라톤 대회 최다 단체 우승 기록 보유 학교”라며 “오는 6월 서울 여의도에서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 마라톤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농심은 이달 중 배문중·고등학교, 홍주중학교와도 협약을 체결해 매달 백산수를 후원할 계획이며, 연간 총 후원량은 3만5천 병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 결과 백산수는 백두산 천지부터 수원지까지 약 40년간 자연보호구역 암반층을 통과하며 실리카,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서울체육중·고는 체육 인재 육성 특수목적학교이며, 배문고는 구간 마라톤 대회 최다 단체 우승 기록 보유 학교”라며 “오는 6월 서울 여의도에서 소아암 환아를 위한 기부 마라톤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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