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랑콤(LANCÔME)이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스위스 롱제비티 바이오테크 기업 타임라인(Timeline)과의 파트너십으로 개발한 스킨케어 라인 ‘압솔뤼 롱제비티 MD(Absolue Longevity MD)’를 8월 국내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압솔뤼 MD 라인은 피부 나이 단계에 따라 ▲안티시페이트(ANTICIPATE) ▲인터셉트(INTERCEPT) ▲리셋(RESET) 세 가지 맞춤형 케어로 구성됐다. 데미 무어는 이 중 ‘RESET’ 라인의 모델로 참여한다. 해당 제품군은 3월 미국 피부과학회(AAD)에서 처음 소개됐다.
회사 측은 “조 샐다나, 줄리아 로버츠, 올리비아 로드리고, 크리스티 털링턴, 바네사 커비에 이어 데미 무어가 합류하며 글로벌 앰버서더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랑콤은 ‘두려움 없는 행복(Fearless Optimism)’ 메시지를 전파하고 중장년층 소비자에게 브랜드 접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압솔뤼 MD 라인은 피부 나이 단계에 따라 ▲안티시페이트(ANTICIPATE) ▲인터셉트(INTERCEPT) ▲리셋(RESET) 세 가지 맞춤형 케어로 구성됐다. 데미 무어는 이 중 ‘RESET’ 라인의 모델로 참여한다. 해당 제품군은 3월 미국 피부과학회(AAD)에서 처음 소개됐다.
회사 측은 “조 샐다나, 줄리아 로버츠, 올리비아 로드리고, 크리스티 털링턴, 바네사 커비에 이어 데미 무어가 합류하며 글로벌 앰버서더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랑콤은 ‘두려움 없는 행복(Fearless Optimism)’ 메시지를 전파하고 중장년층 소비자에게 브랜드 접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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