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카운티(대표 서상현)가 경남 양산시 ‘에덴밸리CC’의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새롭게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골프장은 파72, 7,200야드 18홀 규모다. 기존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전환되며, 셀프체크인 서비스와 샷 정보 제공 서비스 ‘에어모션’이 도입된다. 클럽하우스 편의성 강화, 캐디 서비스 고도화 등 운영 품질 개선도 병행된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국내 21개 골프장(수도권 4, 중부권 3, 영남권 8, 호남권 5, 제주권 1) 총 477홀 규모의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며 “티타임은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5월 초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에서 정식 오픈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골프장은 파72, 7,200야드 18홀 규모다. 기존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전환되며, 셀프체크인 서비스와 샷 정보 제공 서비스 ‘에어모션’이 도입된다. 클럽하우스 편의성 강화, 캐디 서비스 고도화 등 운영 품질 개선도 병행된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국내 21개 골프장(수도권 4, 중부권 3, 영남권 8, 호남권 5, 제주권 1) 총 477홀 규모의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며 “티타임은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5월 초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에서 정식 오픈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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