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오롱FnC의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가 일본 애니메이션 ‘GTO(Great Teacher Onizuka)’와 협업한 컬렉션을 4월 30일 공식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20여 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리버시블 코치 재킷은 안감에 GTO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배치했으며, 긴팔·반팔 티셔츠에는 다잉 기법을 적용해 아날로그 질감을 살렸다. 반다나, 바이커펜, 키링, 러그, 컵 등 라이프스타일 굿즈도 함께 출시된다. 오프라인 팝업은 바이크 성지로 알려진 ‘RSG성수’에서 운영되며, 온라인은 코오롱몰과 무신사에서 판매된다.
회사 측은 “지난해 ‘이니셜D’ 협업 컬렉션은 목표 대비 150%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며 “이번 컬렉션은 ‘RAW BOYHOOD(남자의 시작은 언제나 미숙했다)’를 테마로 바이크 서브컬처 팬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리버시블 코치 재킷은 안감에 GTO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배치했으며, 긴팔·반팔 티셔츠에는 다잉 기법을 적용해 아날로그 질감을 살렸다. 반다나, 바이커펜, 키링, 러그, 컵 등 라이프스타일 굿즈도 함께 출시된다. 오프라인 팝업은 바이크 성지로 알려진 ‘RSG성수’에서 운영되며, 온라인은 코오롱몰과 무신사에서 판매된다.
회사 측은 “지난해 ‘이니셜D’ 협업 컬렉션은 목표 대비 150%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며 “이번 컬렉션은 ‘RAW BOYHOOD(남자의 시작은 언제나 미숙했다)’를 테마로 바이크 서브컬처 팬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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