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비에이치씨,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 운영)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4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맞아 영케어러(가족돌봄청소년) 아동들과 함께 환경 체험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지역에서는 나무 심기 체험과 쑥떡 만들기를 진행했다. 대전 지역에서는 디저트를 만들어 개인 다회용기에 담는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운영했다. 대구 지역에서는 ‘건강할 권리’를 주제로 환경 교육과 딸기 따기 체험, 깡통열차·야외놀이를 병행했다.
회사 측은 “단순 환경 교육을 넘어 자연 속에서 느끼고 배우는 경험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영케어러 아동들이 문화·체험 기회 제한을 극복하고 또래와 교류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서울 지역에서는 나무 심기 체험과 쑥떡 만들기를 진행했다. 대전 지역에서는 디저트를 만들어 개인 다회용기에 담는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운영했다. 대구 지역에서는 ‘건강할 권리’를 주제로 환경 교육과 딸기 따기 체험, 깡통열차·야외놀이를 병행했다.
회사 측은 “단순 환경 교육을 넘어 자연 속에서 느끼고 배우는 경험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영케어러 아동들이 문화·체험 기회 제한을 극복하고 또래와 교류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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