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비오템(BIOTHERM)이 배우 김우빈을 신규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아쿠아파워 올-인-원’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비오템은 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18년 연속 한국 1위를 기록 중이다.
‘아쿠아파워 올-인-원’은 토너와 모이스춰라이저 기능을 통합한 제품으로, 바이오테크 플랑크톤™ 성분을 함유했다.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4.4℃ 낮추는 쿨링 진정 효과가 있으며, 48시간 지속되는 수분감을 제공한다. 6년 연속 한국 1위 제품이다.
회사 측은 “김우빈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한 피지컬이 비오템의 ‘스킨 피트니스(SKIN FITNESS)’ 가치와 부합한다”며 “운동 후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쿨다운하는 수분 솔루션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쿠아파워 올-인-원’은 토너와 모이스춰라이저 기능을 통합한 제품으로, 바이오테크 플랑크톤™ 성분을 함유했다.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4.4℃ 낮추는 쿨링 진정 효과가 있으며, 48시간 지속되는 수분감을 제공한다. 6년 연속 한국 1위 제품이다.
회사 측은 “김우빈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한 피지컬이 비오템의 ‘스킨 피트니스(SKIN FITNESS)’ 가치와 부합한다”며 “운동 후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쿨다운하는 수분 솔루션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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