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머니(대표 최문근)가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티머니 K-패스’ 등록자 수는 4월 14일 기준 약 8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발표한 전체 ‘모두의카드’ 가입자 500만 명 중 16%에 해당하는 수치로, 가입자 6명 중 1명이 모바일티머니를 이용하는 셈이다.
‘모바일티머니 K-패스’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에서 이용 가능하며, 별도 실물 카드 신청 없이 앱에서 바로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추가 적립 및 무료 대중교통 안심 보험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회사 측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커진 가운데,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선택하는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모바일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바일티머니 K-패스’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에서 이용 가능하며, 별도 실물 카드 신청 없이 앱에서 바로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추가 적립 및 무료 대중교통 안심 보험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회사 측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커진 가운데,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선택하는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모바일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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