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섬이 국내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 제품 디자인을 본뜬 초콜릿 디저트 2종(클라우드·새들)을 오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디저트는 3D 프린터로 제작된 몰드에 최고급 초콜릿 무스를 채워 가방 외형을 구현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더한섬하우스 서울점과 청담동 타임 서울 내 ‘카페 타임’ 매장 두 곳에서 하루 1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회사 측은 “핸드백 형태의 초콜릿 디저트로 제품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디저트는 3D 프린터로 제작된 몰드에 최고급 초콜릿 무스를 채워 가방 외형을 구현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더한섬하우스 서울점과 청담동 타임 서울 내 ‘카페 타임’ 매장 두 곳에서 하루 10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회사 측은 “핸드백 형태의 초콜릿 디저트로 제품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