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네스프레소(Nespresso)가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버츄오 월드 미디어 데이’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 전략과 신제품 ‘버츄오 업(Vertuo Up)’을 공개했다. 버츄오 업은 미국·캐나다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되는 제품으로, 3초 예열, 아이스 및 라테 추출 전용 버튼, 유지보수 버튼을 갖췄다.
네스프레소는 국내 캡슐 커피 머신 시장에서 버츄오 시스템으로 3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대비 버츄오 가향커피와 디카페인 커피 판매는 40% 이상 증가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김고은과 손종원 셰프가 참여한 디저트 페어링 ‘모든 것들이 시작되는 곳’도 공개됐다.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성수동에서 ‘버츄오 월드’ 팝업 공간이 운영된다.
회사 측은 “20~34세 소비자의 88%가 아이스 커피를 선택하는 트렌드에 맞춰 버츄오 업을 출시했다”며 “커피를 단순한 선택이 아닌 ‘탐험’의 대상으로 제안하는 브랜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네스프레소는 국내 캡슐 커피 머신 시장에서 버츄오 시스템으로 3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3년 대비 버츄오 가향커피와 디카페인 커피 판매는 40% 이상 증가했다. 브랜드 앰버서더 김고은과 손종원 셰프가 참여한 디저트 페어링 ‘모든 것들이 시작되는 곳’도 공개됐다.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성수동에서 ‘버츄오 월드’ 팝업 공간이 운영된다.
회사 측은 “20~34세 소비자의 88%가 아이스 커피를 선택하는 트렌드에 맞춰 버츄오 업을 출시했다”며 “커피를 단순한 선택이 아닌 ‘탐험’의 대상으로 제안하는 브랜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