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콘텐츠퍼스트(대표 방선영)의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태피툰(Tappytoon)이 제30회 웨비 어워드(The Webby Awards)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Sports & Events) 부문 피플스 보이스(글로벌 투표) 1위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비주얼 디자인(Best Visual Design – Function) 부문에서도 우수작(Honoree)에 선정됐다.
웨비 어워드는 1996년부터 국제 디지털 예술 과학 아카데미(IADAS)가 주관하며, 올해 70여 개국에서 1만 3,000건 이상의 프로젝트가 출품됐다. 태피툰은 야후 스포츠, 이벤트브라이트 등 북미 엔터테인먼트 앱들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로맨스 판타지, BL, 액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인터페이스를 구축해 탐색 피로도를 낮추고 몰입도를 높였으며, 모바일·태블릿·웹 환경에 최적화된 비주얼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해에 글로벌 팬덤의 결집력과 영향력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웨비 어워드는 1996년부터 국제 디지털 예술 과학 아카데미(IADAS)가 주관하며, 올해 70여 개국에서 1만 3,000건 이상의 프로젝트가 출품됐다. 태피툰은 야후 스포츠, 이벤트브라이트 등 북미 엔터테인먼트 앱들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로맨스 판타지, BL, 액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인터페이스를 구축해 탐색 피로도를 낮추고 몰입도를 높였으며, 모바일·태블릿·웹 환경에 최적화된 비주얼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해에 글로벌 팬덤의 결집력과 영향력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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