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휘슬이 중고차 거래 서비스 픽딜에 국토교통부 공개 데이터를 포함한 실거래 기반 AI 시세 리포트를 도입했다.
사용자가 앱 내 ‘내 차 팔기’ 메뉴에서 연식, 트림, 주행거리, 사고 유무를 입력하면 개별 차량 상태에 맞춘 맞춤형 가격이 산출된다. 특정 플랫폼의 거래 데이터가 아닌 전체 중고차 시장의 실제 거래 사례를 반영하는 방식이다. 관심 차량(드림카) 검색 시 해당 모델의 거래 최고가와 최저가 비교도 가능하다.
픽딜은 복수 중고차 매입 업체가 참여하는 블라인드 경쟁 입찰 구조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기존 시세 서비스는 플랫폼별 희망가격이나 매물 호가 중심인 경우가 많았다”며 “거래 완료된 실제 가격 데이터를 지속 업데이트하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사용자가 앱 내 ‘내 차 팔기’ 메뉴에서 연식, 트림, 주행거리, 사고 유무를 입력하면 개별 차량 상태에 맞춘 맞춤형 가격이 산출된다. 특정 플랫폼의 거래 데이터가 아닌 전체 중고차 시장의 실제 거래 사례를 반영하는 방식이다. 관심 차량(드림카) 검색 시 해당 모델의 거래 최고가와 최저가 비교도 가능하다.
픽딜은 복수 중고차 매입 업체가 참여하는 블라인드 경쟁 입찰 구조로 운영된다.
회사 측은 “기존 시세 서비스는 플랫폼별 희망가격이나 매물 호가 중심인 경우가 많았다”며 “거래 완료된 실제 가격 데이터를 지속 업데이트하는 구조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