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디지털 교정 솔루션 기업 라온메디가 치과 교정재료 유통사 광명데이콤과 계약을 체결했다. 라온메디는 광명데이콤의 국내 대리점 및 취급 유통점에 판권을 제공한다.
라온메디는 AI 기업 라온피플의 자회사로,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라온올쏘’를 기반으로 설계부터 장치 제작까지 통합 워크플로우를 운영 중이다. 광명데이콤은 기존 교정재료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디지털 교정 및 투명교정장치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
회사 측은 “기존 교정재료 유통 채널을 통해 디지털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는 구조”라며 “유통사 입장에서는 제품군이 확대되고, 라온메디 입장에서는 기 구축된 영업망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라온메디는 AI 기업 라온피플의 자회사로, 디지털 교정 소프트웨어 ‘라온올쏘’를 기반으로 설계부터 장치 제작까지 통합 워크플로우를 운영 중이다. 광명데이콤은 기존 교정재료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디지털 교정 및 투명교정장치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
회사 측은 “기존 교정재료 유통 채널을 통해 디지털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는 구조”라며 “유통사 입장에서는 제품군이 확대되고, 라온메디 입장에서는 기 구축된 영업망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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