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가 배우 손석구와 최우식을 모델로 발탁한 새 브랜드 필름의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영상 속 두 배우는 ‘3’ 문양이 새겨진 가죽 점퍼를 착용하고 삼쩜삼 요원 역할을 연기한다. 본편 영상은 27일 두 편으로 나뉘어 순차 공개된다. 이번 캠페인은 세금 환급뿐 아니라 병원비 환급, 정부 혜택 지원금 등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항목까지 찾아주는 서비스 범위를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손석구의 카리스마와 최우식의 친근한 이미지 조합이 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기존 세무 중심 메시지에서 생활 밀착형 금융 혜택 탐색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확장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영상 속 두 배우는 ‘3’ 문양이 새겨진 가죽 점퍼를 착용하고 삼쩜삼 요원 역할을 연기한다. 본편 영상은 27일 두 편으로 나뉘어 순차 공개된다. 이번 캠페인은 세금 환급뿐 아니라 병원비 환급, 정부 혜택 지원금 등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항목까지 찾아주는 서비스 범위를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손석구의 카리스마와 최우식의 친근한 이미지 조합이 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기존 세무 중심 메시지에서 생활 밀착형 금융 혜택 탐색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확장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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