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지난 1일 출시한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과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이 출시 2주 만에 관련 매출 상승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두 에디션 출시 이후 블랙라벨 카테고리 매출은 직전 기간 대비 29.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 가운데 해당 에디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35% 수준으로 집계됐다.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은 고온 플레이트에 스테이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리와 온도 유지 요소를 결합한 형태다.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포함된 세미 코스 구성으로 제공된다.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은 스테이크에 새우와 치즈 소스를 더한 세트 메뉴로, 파스타와 수프, 음료 등이 함께 구성된다.
아웃백은 이번 메뉴가 기존 블랙라벨 스테이크 라인업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 주문 비중 확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두 에디션 출시 이후 블랙라벨 카테고리 매출은 직전 기간 대비 29.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 가운데 해당 에디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35% 수준으로 집계됐다.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은 고온 플레이트에 스테이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리와 온도 유지 요소를 결합한 형태다.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포함된 세미 코스 구성으로 제공된다.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은 스테이크에 새우와 치즈 소스를 더한 세트 메뉴로, 파스타와 수프, 음료 등이 함께 구성된다.
아웃백은 이번 메뉴가 기존 블랙라벨 스테이크 라인업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 주문 비중 확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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