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Beats가 3m 길이의 USB-C to USB-C 케이블을 새롭게 출시하며 충전 액세서리 제품군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볼트 블랙, 러시 스톤, 니트로 네이비, 래피드 레드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케이블은 우븐 구조로 제작돼 꼬임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최대 24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충전과 데이터 전송, 동기화, 오디오, CarPlay 기능을 함께 지원한다. USB-C 단자를 사용하는 애플 및 안드로이드 기기와 호환된다.
길이 3m 설계를 통해 충전 환경에서 거리 제약을 줄였으며,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형태로 제공된다.
Beats는 해당 케이블이 충전 및 데이터 전송 성능 확보를 위해 제조 및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볼트 블랙, 러시 스톤, 니트로 네이비, 래피드 레드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케이블은 우븐 구조로 제작돼 꼬임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최대 24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충전과 데이터 전송, 동기화, 오디오, CarPlay 기능을 함께 지원한다. USB-C 단자를 사용하는 애플 및 안드로이드 기기와 호환된다.
길이 3m 설계를 통해 충전 환경에서 거리 제약을 줄였으며,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형태로 제공된다.
Beats는 해당 케이블이 충전 및 데이터 전송 성능 확보를 위해 제조 및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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