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평주조는 막걸리 신제품 ‘월향’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월향’은 저온 숙성과 탄산 조절 공정을 적용해 부드러운 음용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5.6도로 설계됐다.
회사는 전통 양조 방식에 발효 공정을 결합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시간 경과에 따른 풍미 변화를 줄이기 위한 설계도 적용됐다.
패키지는 전통 조각보와 민화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을 사용했으며, 전면에 동백꽃 이미지를 배치했다.
지평주조는 해당 제품을 일반 소비자 대상 제품군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월향’은 부드러운 음용감을 중심으로 설계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월향’은 저온 숙성과 탄산 조절 공정을 적용해 부드러운 음용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5.6도로 설계됐다.
회사는 전통 양조 방식에 발효 공정을 결합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시간 경과에 따른 풍미 변화를 줄이기 위한 설계도 적용됐다.
패키지는 전통 조각보와 민화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을 사용했으며, 전면에 동백꽃 이미지를 배치했다.
지평주조는 해당 제품을 일반 소비자 대상 제품군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월향’은 부드러운 음용감을 중심으로 설계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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