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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루나, 도쿄 신오쿠보서 팝업 스토어 운영

2026-04-22 13:27:28

애경 루나, 도쿄 신오쿠보서 팝업 스토어 운영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는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오쿠보 소재 체험형 K뷰티 매장 ‘A:PERS’에서 진행된다.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마케팅의 일환이다.

매장에서는 컨실러 제품군을 포함해 쿠션, 글로스 등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인다. 일부 제품은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된다.

루나는 2021년 일본 온라인 채널에 진출한 이후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일본 내 입점 매장은 1만316곳이다.

대표 제품인 ‘롱 래스팅 팁 컨실러’는 201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국내 누적 판매량 1100만 개를 기록했다.

애경산업은 팝업 운영을 통해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루나 관계자는 “현지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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