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상웰라이프가 당 섭취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영양조제식품 ‘뉴케어 당플랜 BIG 현미아몬드맛’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200mL) 대비 100mL 늘어난 300mL 용량으로 설계됐다. 제품 한 팩당 단백질 18g, 식이섬유 8g이 포함됐으며 당류는 0g, 순탄수화물은 10g이다. 여주, 돼지감자, 바나나잎 등 식물성 추출물과 26종의 비타민·무기질이 첨가됐다.
해당 제품은 당뇨 환자뿐 아니라 당뇨 전 단계이거나 당 섭취 부담 없이 영양 보충이 필요한 경우에도 섭취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순탄수화물을 10g 수준으로 제한하면서 단백질 함량을 18g까지 높인 설계는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 가운데 흔치 않은 사례”라며 “용량을 늘렸음에도 당류는 0g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존 제품(200mL) 대비 100mL 늘어난 300mL 용량으로 설계됐다. 제품 한 팩당 단백질 18g, 식이섬유 8g이 포함됐으며 당류는 0g, 순탄수화물은 10g이다. 여주, 돼지감자, 바나나잎 등 식물성 추출물과 26종의 비타민·무기질이 첨가됐다.
해당 제품은 당뇨 환자뿐 아니라 당뇨 전 단계이거나 당 섭취 부담 없이 영양 보충이 필요한 경우에도 섭취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순탄수화물을 10g 수준으로 제한하면서 단백질 함량을 18g까지 높인 설계는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 가운데 흔치 않은 사례”라며 “용량을 늘렸음에도 당류는 0g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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