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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유업, 초콜릿 기반 디저트 3종 출시…편의점 채널 공급

2026-04-22 08:35:04

연세유업, 초콜릿 기반 디저트 3종 출시…편의점 채널 공급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연세유업이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 제품을 추가하며 품목 확대에 나섰다.

22일 연세유업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생크림빵 1종과 파베 초콜릿 2종으로 구성된다. 생크림빵 제품은 기존 시리즈에 초콜릿 코팅을 적용한 형태로,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과 커피 크림을 넣은 빵 외부를 밀크초콜릿으로 감싼 구조다.

파베 초콜릿은 밀크와 인절미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밀크 제품은 밀크 초콜릿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인절미 제품은 인절미 가루를 더한 구성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컵 형태 용기에 담겨 판매된다.

연세유업은 기존 생크림빵 시리즈를 중심으로 디저트 제품군을 확대해왔으며, 이번 출시를 통해 초콜릿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해당 제품들은 편의점 채널을 통해 공급된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군은 생크림빵 시리즈에 초콜릿 요소를 결합하고, 파베 초콜릿 형태를 추가해 총 3종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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