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븐일레븐이 협업 방식으로 개발한 전통주 신제품을 선보인다.
회사는 요리 연구가 윤나라 셰프와 함께 개발한 약주를 23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동일 브랜드 협업 시리즈의 세 번째 주류다.
신제품은 전통주점 ‘윤주당’에서 사용하는 약주 레시피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논산산 쌀과 국화, 솔잎, 전통 누룩이 원료로 활용됐다. 개발 과정에는 셰프가 직접 참여해 레시피를 검수했다.
앞서 출시된 협업 상품은 카테고리 내 판매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복분자 하이볼은 해당 편의점 하이볼 부문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막걸리 제품은 출시 이후 2위에 올랐다. 막걸리의 연령대별 판매 비중은 30대가 37%로 가장 높았고, 40대 19%, 20대와 50대 이상이 각각 17%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전통주 시장 규모가 2015년 대비 약 3배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이전에도 주점과의 협업을 통해 막걸리 제품을 출시해 누적 20만 병 이상 판매한 바 있다.
회사 측은 “기존 협업 상품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번 제품이 기획됐으며, 동일 방식의 협업 구조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요리 연구가 윤나라 셰프와 함께 개발한 약주를 23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동일 브랜드 협업 시리즈의 세 번째 주류다.
신제품은 전통주점 ‘윤주당’에서 사용하는 약주 레시피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논산산 쌀과 국화, 솔잎, 전통 누룩이 원료로 활용됐다. 개발 과정에는 셰프가 직접 참여해 레시피를 검수했다.
앞서 출시된 협업 상품은 카테고리 내 판매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복분자 하이볼은 해당 편의점 하이볼 부문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막걸리 제품은 출시 이후 2위에 올랐다. 막걸리의 연령대별 판매 비중은 30대가 37%로 가장 높았고, 40대 19%, 20대와 50대 이상이 각각 17%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전통주 시장 규모가 2015년 대비 약 3배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이전에도 주점과의 협업을 통해 막걸리 제품을 출시해 누적 20만 병 이상 판매한 바 있다.
회사 측은 “기존 협업 상품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번 제품이 기획됐으며, 동일 방식의 협업 구조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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