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연속 손익분기점을 넘어섰으며, 전년 동기 대비 약 9억원의 적자 폭을 개선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결제 수수료 매출이 218% 급증하며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한 ‘앱 안심 전환 정책’ 영향으로 2026년 1분기 앱·웹 합산 평균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었다. 광고주 수는 49%, 인앱 광고 매출은 77% 각각 증가했다.
중고나라는 기존 카페 기반 게시형 광고 의존도를 낮추고 앱 광고 상품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는 “일시적 비용 절감이 아닌 구조적인 사업 체질 개선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만든 성과”라며 “신뢰 기반 거래 시스템을 고도화해 누구나 소유물을 빠르고 안전하게 자산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결제 수수료 매출이 218% 급증하며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한 ‘앱 안심 전환 정책’ 영향으로 2026년 1분기 앱·웹 합산 평균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었다. 광고주 수는 49%, 인앱 광고 매출은 77% 각각 증가했다.
중고나라는 기존 카페 기반 게시형 광고 의존도를 낮추고 앱 광고 상품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는 “일시적 비용 절감이 아닌 구조적인 사업 체질 개선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만든 성과”라며 “신뢰 기반 거래 시스템을 고도화해 누구나 소유물을 빠르고 안전하게 자산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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