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K-뷰티 셀렉트스토어’ 팝업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도쿄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2만15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톰은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메인 부스를 운영했으며, 물방울 초음파 기술이 적용된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스킨 부스트 앰플 2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레페리가 주최한 K-뷰티 브랜드 시상식 ‘KYEA’에서 톰은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은 1000명 이상의 뷰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약 2만7000건의 무협찬 콘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됐다.
톰은 팝업 이전에 큐텐과 아마존 재팬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다. 팝업 기간 동안 큐텐 LDM 디바이스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셀렉트스토어는 일본 고객과의 첫 접점이자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출발점”이라며 “현지에서 확인된 수요와 반응을 기반으로 유통과 마케팅 전반을 본격화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도쿄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2만15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톰은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메인 부스를 운영했으며, 물방울 초음파 기술이 적용된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스킨 부스트 앰플 2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레페리가 주최한 K-뷰티 브랜드 시상식 ‘KYEA’에서 톰은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은 1000명 이상의 뷰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약 2만7000건의 무협찬 콘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됐다.
톰은 팝업 이전에 큐텐과 아마존 재팬에 공식 입점을 완료했다. 팝업 기간 동안 큐텐 LDM 디바이스 카테고리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셀렉트스토어는 일본 고객과의 첫 접점이자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출발점”이라며 “현지에서 확인된 수요와 반응을 기반으로 유통과 마케팅 전반을 본격화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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