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라운해태제과가 신세계사이먼과 협력해 18일부터 26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미니어처 조각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마켓에는 작가 41명이 참여해 총 86점의 소형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소형 작품 특화 마켓으로 운송과 가격 부담이 적어 일상 공간에 전시하기 적합하다.
조각 마켓은 크라운해태가 2016년부터 시작한 대형 조각 전시 ‘견생조각전’을 기반으로 한다. 신세계사이먼과의 협업은 2024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시작해 현재 여주, 시흥, 파주, 부산점으로 확대됐다.
2025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전시된 대형 조각품 2점이 실제 판매되기도 했다.
크라운해태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 없이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작가와 고객을 잇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국내 조각 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마켓에는 작가 41명이 참여해 총 86점의 소형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소형 작품 특화 마켓으로 운송과 가격 부담이 적어 일상 공간에 전시하기 적합하다.
조각 마켓은 크라운해태가 2016년부터 시작한 대형 조각 전시 ‘견생조각전’을 기반으로 한다. 신세계사이먼과의 협업은 2024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시작해 현재 여주, 시흥, 파주, 부산점으로 확대됐다.
2025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전시된 대형 조각품 2점이 실제 판매되기도 했다.
크라운해태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 없이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작가와 고객을 잇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국내 조각 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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