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정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40여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고 분향했다.
방명록에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정 후보는 곧바로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로 이동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도 참배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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