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 측은 이날 "'용광로·원팀' 선대위 구성을 마쳤다"며 보도 자료를 통해 인선 내용을 전했다.
먼저 선거를 총괄할 상임선대위원장은 5선으로 서울 지역 최다선인 이인영(서울 구로갑) 의원과 4선인 서영교(서울 중랑갑) 의원이 맡았고 후보 경쟁을 펼친 박주민·전현희·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특히 본선 경쟁자인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10년 심판본부'도 별도로 꾸려 오세훈 서울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격전을 예고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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