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공기업·공공기관·협회

동서발전, 고장예방 사례 선정 위한 성과보상 심의위원회 개최

2026-04-17 18:18:58

동서발전, 고장예방 사례 선정 위한 성과보상 심의위원회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고장예방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성과보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 16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2025년 하반기 고장예방 성과보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현장 설비 관리 사례를 평가했다. 심의위원회는 발전 설비 고장 예방에 기여한 사례를 선정하고 설비 개선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접수된 58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4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당진 10호기 보일러 수냉벽 누설을 조기에 발견해 고장을 예방한 사례로 선정됐다.

한국동서발전에 따르면 지난해 고장정지 건수는 5건으로 집계됐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현장 설비 관리가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고장예방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전력공급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