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지사는 21일 예정된 도의회 임시회에서 1조6천억원 규모의 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나서기 위해 조기 복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 관계자는 "김 지사는 복귀 즉시 중동전쟁 관련 민생 현안을 보고받고, 추경안 도의회 통과를 위한 대책과 향후 예산 집행 준비 등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전날 안산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기억식에 개인 자격으로 참가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을 위로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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