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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범여권 일각 '평택 출마' 비판에도 "국민만 보고 가겠다"

2026-04-16 14:42:26

최고위 참석해 발언하는 조국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최고위 참석해 발언하는 조국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이후 경쟁 구도의 민주·진보 진영 일각에서 나오는 비판을 두고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16일 최고위에서 "항상 벼랑 끝에서 선택해왔다. 비난과 조롱과 비관을 감당하며 길 없는 길을 열고 걸었다. 이번에도 지역위원회가 없고 당원도 별로 없는 평택을로 혈혈단신 들어간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누가 나오든 다자 경쟁을 통해 국민의 선택을 받는 것밖에 없다"면서도 선거 연대 문제에 관해선 "추상적·일반적이더라도 원칙 정도는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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