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대구시장 김부겸 예비후보는 13일 대구 달성군 대성하이텍 본사에서 열리는 '대구 중소기업 정책과제집 전달식 및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민심을 청취하고 성요셉요양병원과 한국노총 대구본부 방문 등 광폭 행보를 예고했다.
14일과 15일에는 각각 전통시장상인연합회 간담회와 대구경북ICT기업협회 소통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민심 청취 행보를 이어간다.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의힘은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배제) 결정에 반발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은 여전히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보이고 있어 여전히 통합 과정에 시일이 소요되고 있다.
주 의원은 공개 행보를 자제하고 언론 인터뷰와 비공개 일정 등을 소화하며 향후 계획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숙 전 위원장도 이날 중구 반월당에서 아침 인사 일정을 시작으로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일단 국민의힘 경선 주자 6명인 유영하·윤재옥·최은석·추경호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에 대한 이날 2차 TV 토론회를 통해 오는 17일 본경선에 진출할 2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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