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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진해신항 건설현장 등 안전점검 본격화

건설현장 및 항만시설 안전컨설팅용역 착수 보고회

2026-04-13 11:00:00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청사 전경.(제공=부산해수청)이미지 확대보기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청사 전경.(제공=부산해수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소장 장기욱)는 지난 3월 31일 착수한 '부산항 신항·진해신항 건설현장 및 항만시설 안전컨설팅 용역 보고회'를 4월 14일 부산항 건설사무소 4층 회의실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안전컨설팅용역사인 대영엔지니어링(주) 등이 참석, 건설사업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점검계획 공유, 실효성 있는 사고 예방 대책 수립 등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과업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번 용역은 부산항건설사무소에서 시행 중인 건설현장 6개소 및 항만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향후 37개월 간 진행된다. 특히 지난 4월 8일 건설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발굴된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현장 개선, 후속 조치 이행 등을 통해 항만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기욱 부산항건설사무소장은 “이번 안전컨설팅용역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건설현장의 무재해를 달성하고,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항만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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