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김형조 사장의 부친 김선교 씨가 별세했다고 7일 밝혔다.
유족으로는 아들 김형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장과 딸 김민경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전무 및 며느리 홍성미 법무법인 광장 미국변호사 등이 있다. 고인은 향년 8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 일시는 오는 10일 오전 4시 40분으로 예정됐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김형조 사장이 부친상을 당해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족으로는 아들 김형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장과 딸 김민경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전무 및 며느리 홍성미 법무법인 광장 미국변호사 등이 있다. 고인은 향년 8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 일시는 오는 10일 오전 4시 40분으로 예정됐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김형조 사장이 부친상을 당해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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