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할 창의교육생 300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429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웹툰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의 홍비치라 작가,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문지원 작가 등이 수료생으로 참여한 바 있다.
최근에는 웹툰 ‘댄서’의 안영일 작가와 게임 ‘난세표류기’의 고용성 개발자 등이 후속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는 영상·애니메이션, 웹툰·스토리, 게임, 음악·공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15개 플랫폼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총 30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전문가 150명과 함께 기획부터 제작까지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5년 이내 수료생을 대상으로 영상, 웹툰·스토리, 게임 분야 약 30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제작·유통 지원과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콘진원 누리집과 각 플랫폼 기관 모집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콘진원 관계자는 “콘텐츠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지금까지 총 429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웹툰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의 홍비치라 작가,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문지원 작가 등이 수료생으로 참여한 바 있다.
최근에는 웹툰 ‘댄서’의 안영일 작가와 게임 ‘난세표류기’의 고용성 개발자 등이 후속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는 영상·애니메이션, 웹툰·스토리, 게임, 음악·공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15개 플랫폼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총 30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전문가 150명과 함께 기획부터 제작까지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5년 이내 수료생을 대상으로 영상, 웹툰·스토리, 게임 분야 약 30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제작·유통 지원과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콘진원 누리집과 각 플랫폼 기관 모집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콘진원 관계자는 “콘텐츠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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