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삼재 소장은 취임과 동시에 각 부서별 직원들과 첫인사를 나눈 뒤, 서울구치소 소관 업무와 현안 사안을 보고 받는 것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박삼재 소장은 “ 법과 원칙에 따라 청렴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서울구치소를 만들겠다”고 했다.
박삼재 소장은 전주교도소장, 법무부 교정본부 보안정책단 보안과장을 거쳐 2024년 고위공무원 승진 후 광주교도소장 등 법무부 교정본부 및 일선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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