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는 더블 패티와 치즈를 적용한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랜더스 쇼핑 페스타’ 기간에 맞춰 4월 1일부터 12일까지 판매된다. 제품은 소고기 패티 2장과 슬라이스 치즈 2장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체다치즈 소스, 양파, 피클 등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단품 4700원, 세트 6600원으로 책정됐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동안 앱을 활용한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세트 구성 변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행사 기간에 맞춰 한정 메뉴를 운영하고 관련 혜택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메뉴는 ‘랜더스 쇼핑 페스타’ 기간에 맞춰 4월 1일부터 12일까지 판매된다. 제품은 소고기 패티 2장과 슬라이스 치즈 2장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체다치즈 소스, 양파, 피클 등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단품 4700원, 세트 6600원으로 책정됐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동안 앱을 활용한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세트 구성 변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행사 기간에 맞춰 한정 메뉴를 운영하고 관련 혜택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