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는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통해 66명을 선발하고 현업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테크 부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약 2000명이 지원했다. 1차 코딩 테스트, 2차 AI 도구 활용 평가, 3차 면접 등 3단계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률은 약 3.3%로 집계됐다.
선발된 인원은 현업 부서에 배치돼 실제 커머스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향후 6개월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시스템 개선 과제 등을 맡을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평가 방식은 개인별 역량과 수행 결과를 기준으로 하는 절대평가 방식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개발자가 프로젝트 수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신사는 이번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AI 도구 활용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AI 활용 역량을 갖춘 개발자를 선발해 관련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채용은 테크 부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약 2000명이 지원했다. 1차 코딩 테스트, 2차 AI 도구 활용 평가, 3차 면접 등 3단계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률은 약 3.3%로 집계됐다.
선발된 인원은 현업 부서에 배치돼 실제 커머스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향후 6개월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시스템 개선 과제 등을 맡을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평가 방식은 개인별 역량과 수행 결과를 기준으로 하는 절대평가 방식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개발자가 프로젝트 수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신사는 이번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AI 도구 활용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AI 활용 역량을 갖춘 개발자를 선발해 관련 프로젝트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