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웅진식품은 수도권 주요 대학에서 신제품 ‘생차’ 시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으며, 서울시립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단국대학교 등 5개 대학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웅진식품은 각 대학에 체험 부스를 설치해 학생들에게 제품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총학생회와 협력한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동안 학생 참여가 이어졌으며,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생차’는 녹차와 호지차 2종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국산 찻잎을 사용해 제조됐다고 밝혔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대학가에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사는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으며, 서울시립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세종대학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단국대학교 등 5개 대학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웅진식품은 각 대학에 체험 부스를 설치해 학생들에게 제품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총학생회와 협력한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동안 학생 참여가 이어졌으며,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생차’는 녹차와 호지차 2종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국산 찻잎을 사용해 제조됐다고 밝혔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대학가에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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