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트 플랫폼 아트니스가 일본 작가 요시토모 나라의 포스터 기획전과 브랜드 협업 아티스트 공모전을 연이어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요시토모 나라 포스터 기획전 ‘요시토모 나라: 사납지만, 무해합니다’는 이달 30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획전은 아트니스의 파트너 컬렉터가 수집한 요시토모 나라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출품작들은 출판 에디션 형태다.
아트니스는 이번 기획전 기간 동안 고객 등급과 관계없이 구매 금액의 5%를 아트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아트니스는 인테리어 오브제 브랜드 리코드와 함께 ‘LP Frame x Artist Work’ 공모전도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리코드의 제품인 LP 프레임을 활용해 작가의 작품을 아트 오브제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공모 대상은 시각 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다. 접수는 이달 31일 자정까지 아트니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작품 제작 및 브랜딩 지원, 판매 및 마케팅 지원, 로열티 지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박일한 아트니스 대표는 “거장의 작품을 실물로 소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신진 작가들의 세계관이 새로운 형태의 예술로 확장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아트 대중화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요시토모 나라 포스터 기획전 ‘요시토모 나라: 사납지만, 무해합니다’는 이달 30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획전은 아트니스의 파트너 컬렉터가 수집한 요시토모 나라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출품작들은 출판 에디션 형태다.
아트니스는 이번 기획전 기간 동안 고객 등급과 관계없이 구매 금액의 5%를 아트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아트니스는 인테리어 오브제 브랜드 리코드와 함께 ‘LP Frame x Artist Work’ 공모전도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리코드의 제품인 LP 프레임을 활용해 작가의 작품을 아트 오브제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공모 대상은 시각 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다. 접수는 이달 31일 자정까지 아트니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작품 제작 및 브랜딩 지원, 판매 및 마케팅 지원, 로열티 지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박일한 아트니스 대표는 “거장의 작품을 실물로 소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신진 작가들의 세계관이 새로운 형태의 예술로 확장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아트 대중화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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