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만우절을 맞아 타피오카 펄을 활용한 신메뉴 ‘퍼르곤졸라 피자’를 4월 1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르곤졸라 피자를 재해석한 것으로, 치즈 도우 위에 꿀 대신 타피오카 펄을 올렸다. 치즈의 짭조름한 맛과 펄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공차코리아는 신제품과 함께 매콤한 맛의 ‘펄볶이’를 곁들이는 페어링 조합도 제안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유쾌한 경험을 드리고자 신메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고르곤졸라 피자를 재해석한 것으로, 치즈 도우 위에 꿀 대신 타피오카 펄을 올렸다. 치즈의 짭조름한 맛과 펄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공차코리아는 신제품과 함께 매콤한 맛의 ‘펄볶이’를 곁들이는 페어링 조합도 제안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만우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유쾌한 경험을 드리고자 신메뉴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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