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재 보급은 독서교육의 출발점인 한글 해득 능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한 글자 학습을 넘어 읽기와 이해로 이어지는 기초 문해력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보급되는 교재는 총 5종으로, 실물 교재와 디지털 자료를 병행해 제공한다. ‘찬찬한글 익힘책’과 ‘한글이 트이는 동시’ 등은 책 형태로 배포되며, 교사용 지도서와 일부 학생용 자료는 전자파일로 지원된다.
해당 교재는 국어 수업뿐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 가정 연계 학습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학습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교재 보급을 통해 학생들이 기초 문해력을 탄탄히 다지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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