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웰푸드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결합한 두바이 스타일 제품 라인업을 건과 및 빙과 등 총 6종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 확대는 최근 특정 디저트 조리법이 유행하며 자사 제품을 활용하는 소비 방식이 확산된 데 따른 조치다. 앞서 한정 물량으로 선보인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맛은 출시 1주일 만에 초기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되어 현재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4월까지 신제품 5종을 순차적으로 추가 출시한다. 신제품은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배합해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정판 건과 제품으로는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이 포함됐다.
빙과류는 상시 판매 제품으로 운영되며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과 크런키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2종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찰떡파이, 만쥬 등 빵 형태부터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제품 형태를 다양화했다.
명가 찰떡파이와 쫀득 만쥬는 현재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이며, 크런키 브랜드를 활용한 초코바와 빙과류 등은 4월까지 전국 유통망에 공급될 예정이다. 각 제품은 카다이프 혼합 초콜릿이나 피스타치오 크림 등을 활용해 제형별로 다른 식감을 내도록 설계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특정 디저트 구성 요소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해 제품군을 넓혔다"며 "향후에도 시장 흐름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라인업 확대는 최근 특정 디저트 조리법이 유행하며 자사 제품을 활용하는 소비 방식이 확산된 데 따른 조치다. 앞서 한정 물량으로 선보인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맛은 출시 1주일 만에 초기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되어 현재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4월까지 신제품 5종을 순차적으로 추가 출시한다. 신제품은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배합해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정판 건과 제품으로는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이 포함됐다.
빙과류는 상시 판매 제품으로 운영되며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과 크런키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2종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찰떡파이, 만쥬 등 빵 형태부터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제품 형태를 다양화했다.
명가 찰떡파이와 쫀득 만쥬는 현재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이며, 크런키 브랜드를 활용한 초코바와 빙과류 등은 4월까지 전국 유통망에 공급될 예정이다. 각 제품은 카다이프 혼합 초콜릿이나 피스타치오 크림 등을 활용해 제형별로 다른 식감을 내도록 설계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특정 디저트 구성 요소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해 제품군을 넓혔다"며 "향후에도 시장 흐름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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