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가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물량 가운데 2만8000판을 확보해 오는 16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일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판매 가격은 1판(30구)에 5790원으로, 지난 1월 판매 가격보다 200원 인하됐다.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은 2판으로 제한된다.
이번 물량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가 수입한 것이다. 홈플러스는 지난 1월 말 1차 수입 물량 4만5000판을 단독 판매한 바 있다.
남기범 홈플러스 바이어는 "계란 구입 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가격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판매 가격은 1판(30구)에 5790원으로, 지난 1월 판매 가격보다 200원 인하됐다.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은 2판으로 제한된다.
이번 물량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가 수입한 것이다. 홈플러스는 지난 1월 말 1차 수입 물량 4만5000판을 단독 판매한 바 있다.
남기범 홈플러스 바이어는 "계란 구입 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가격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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